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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뒤의 절차

패키지가 어떻게 짜이고 바뀌는지

버튼 하나 뒤에는 절차가 있어요. 무엇을 먼저 읽고, 어떻게 쓰고, 언제 사람에게 물을지예요. LinkQ는 이 절차를 스킬이라는 글로 적어 두고, 에이전트가 단계마다 그 글을 열어 가며 일하게 해요.

버튼 하나에 절차 하나

버튼마다 따르는 스킬이 하나 있어요. 세일즈 메일 쓰기 버튼은 네 단계와 갈래 하나를 따라요.

세일즈 메일 쓰기 버튼의 네 단계와 갈래 하나를 이은 그림이에요.
세일즈 메일 쓰기 버튼의 단계. 버튼 아래 단계 보기에서도 이 그림을 볼 수 있어요.

여러 버튼이 함께 쓰는 지침

어떤 지침은 버튼 하나의 것이 아니에요. 「비즈니스 메일의 호칭과 맺음말」은 세일즈 메일에도 필요하고, 메일을 쓰는 다른 버튼이 생기면 그 버튼에도 필요해요. 이런 지침은 따로 적어 두고 여러 패키지가 함께 써요. 한 곳을 고치면 그 지침을 쓰는 버튼이 모두 같이 바뀌어요.

고쳐도 하던 일은 흔들리지 않아요

LinkQ 담당자는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스킬을 자주 다듬어요. 고친 절차는 다음에 누르는 버튼부터 쓰이고, 이미 시작한 실행은 시작할 때의 절차를 끝까지 따라요. 앞 단계와 뒤 단계가 서로 다른 절차를 따르는 일이 없어요.

절차는 고칠 때마다 새 버전으로 쌓여요.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남고, 문제가 생기면 앞 버전으로 되돌려요.

우리 회사가 보는 것

단계 보기에는 단계의 제목과 한 줄 설명만 보여요. 버튼을 누르기 전에 무슨 일이 어떤 차례로 일어나는지 알 수 있으면 충분하다고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