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Q
0.4.0 · 잠재고객 표

업무 하나를 버튼 하나로

LinkQ 담당자가 우리 회사의 업무를 패키지로 짜 줘요.버튼을 누르면 에이전트가 일하고, 메일은 내가 승인한 것만 나가요.

프로젝트 화면. 가운데에 세일즈 메일 쓰기 버튼, 오른쪽에 드라이브의 파일이 열려 있어요.

이렇게 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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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를 패키지로
    어떤 자료를 읽고 무엇을 만들어 어디로 보낼지, LinkQ 담당자가 우리 회사에 맞춰 짜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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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튼으로 시작
    프로젝트에서 버튼을 누르면 에이전트가 정해진 단계를 따라 일해요. 이어서 말로 다듬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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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한 것만 나가요
    메일은 보내기 전에 승인 카드로 먼저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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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에 남아요
    자료는 드라이브에, 보낸 결과는 표에 남아요. 다음 실행은 거기서 이어 가요.

보내기 전에 내가 먼저 봐요

메일은 보내면 되돌릴 수 없어요.

  • 받는 사람과 제목과 본문을 메일마다 그대로 보여 줘요.
  • 내가 본 뒤에 한 글자라도 바뀌면 다시 물어요.
  • 메일마다 한 번씩만, 버튼을 누른 사람의 Gmail로 나가요.
승인 카드 알아보기
메일 5통을 보낼지 묻는 승인 카드. 메일마다 받는 사람, 제목, 본문이 보여요.

믿고 맡길 수 있게

  • 우리 자료는 우리 조직 안에
    프로젝트와 드라이브와 표는 같은 조직 사람만 봐요. 에이전트도 대화를 연 사람이 볼 수 있는 것만 읽어요.
  • 무엇을 했는지 남아요
    에이전트가 어떤 파일을 열었는지, 누가 언제 승인했는지, 표의 칸을 누가 바꿨는지 남아요.
  • 내 연결과 조직 연결
    내 Gmail은 나만 써요. 팀이 함께 쓰는 앱은 조직 연결로 한 번만 연결해요.
  • 버튼 한 번에 10 크레딧
    에이전트가 몇 단계를 거치든 같아요.
첫 패키지

세일즈 메일

드라이브의 회사 소개와 잠재고객 표로 사람마다 관심사에 맞춘 메일을 써요. 보낸 뒤에는 받은 사람의 줄에 메일 상태와 마지막 연락이 남아요.

세일즈 메일 쓰기 버튼의 네 단계와 갈래 하나를 이은 그림이에요.
버튼으로 일 시작하기

우리 회사의 업무도 버튼으로

어떤 업무를 패키지로 만들지는 LinkQ 담당자와 함께 정해요. 초대받았다면 바로 로그인해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