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일해요
- 1업무를 패키지로어떤 자료를 읽고 무엇을 만들어 어디로 보낼지, LinkQ 담당자가 우리 회사에 맞춰 짜 줘요.
- 2버튼으로 시작프로젝트에서 버튼을 누르면 에이전트가 정해진 단계를 따라 일해요. 이어서 말로 다듬을 수도 있어요.
- 3승인한 것만 나가요메일은 보내기 전에 승인 카드로 먼저 보여 줘요.
- 4프로젝트에 남아요자료는 드라이브에, 보낸 결과는 표에 남아요. 다음 실행은 거기서 이어 가요.
보내기 전에 내가 먼저 봐요
메일은 보내면 되돌릴 수 없어요.
- 받는 사람과 제목과 본문을 메일마다 그대로 보여 줘요.
- 내가 본 뒤에 한 글자라도 바뀌면 다시 물어요.
- 메일마다 한 번씩만, 버튼을 누른 사람의 Gmail로 나가요.

믿고 맡길 수 있게
- 우리 자료는 우리 조직 안에프로젝트와 드라이브와 표는 같은 조직 사람만 봐요. 에이전트도 대화를 연 사람이 볼 수 있는 것만 읽어요.
- 무엇을 했는지 남아요에이전트가 어떤 파일을 열었는지, 누가 언제 승인했는지, 표의 칸을 누가 바꿨는지 남아요.
- 내 연결과 조직 연결내 Gmail은 나만 써요. 팀이 함께 쓰는 앱은 조직 연결로 한 번만 연결해요.
- 버튼 한 번에 10 크레딧에이전트가 몇 단계를 거치든 같아요.
첫 패키지
버튼으로 일 시작하기
세일즈 메일
드라이브의 회사 소개와 잠재고객 표로 사람마다 관심사에 맞춘 메일을 써요. 보낸 뒤에는 받은 사람의 줄에 메일 상태와 마지막 연락이 남아요.

우리 회사의 업무도 버튼으로
어떤 업무를 패키지로 만들지는 LinkQ 담당자와 함께 정해요. 초대받았다면 바로 로그인해 시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