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으로 일 시작하기
받은 패키지의 버튼을 누르면 에이전트가 정해진 단계를 따라요.
버튼 하나가 업무 하나예요.
버튼 누르기
프로젝트 열기
프로젝트를 열면 새 대화 자리에 무엇을 할까요 아래로 버튼이 보여요. 홈에서 눌러도 돼요.버튼 누르기
에이전트가 바로 일을 시작해요. 그 대화는 왼쪽 목록에 남아요.승인하기
메일을 보내기 전에 승인 카드가 떠요. 승인 카드를 봐 주세요.
단계 보기
버튼 아래 단계 보기를 누르면 그 버튼이 어떤 차례로 일하는지 보여요.

연결이 필요한 버튼
버튼이 쓰는 앱을 아직 연결하지 않았으면 버튼 자리에 Gmail 연결하기처럼 연결하는 버튼이 보여요. 세일즈 메일은 내 Gmail이 필요해요. 연결한 뒤에 다시 누르면 돼요. 방법은 연결에 있어요.
버튼 뒤에 이어 말하기
버튼으로 시작한 대화에도 이어서 말할 수 있어요. 「더 짧게 고쳐 줘」처럼 결과를 다듬어 달라고 해 보세요.
패키지가 바뀌면
LinkQ가 패키지를 다듬으면 다음에 누르는 버튼부터 새 절차를 따라요. 이미 시작한 대화는 시작할 때의 절차를 끝까지 따라요.
첫 패키지: 세일즈 메일
세일즈 메일 쓰기 버튼은 드라이브의 회사 소개와 잠재고객 표로 사람마다 메일을 써요. 보낸 뒤에는 받은 사람의 줄에 메일 상태와 마지막 연락이 남아요.
- 자료 읽기: 잠재고객 표와 드라이브의 회사 소개를 읽어요.
- 메일 쓰기: 잠재고객마다 관심사에 맞춘 메일을 한 통씩 써요.
- 승인 받기: 쓴 메일을 보여 주고 보낼지 승인을 받아요.
- 결과 알리기: 보낸 메일과 보내지 못한 메일을 알려요.
메일 주소가 빈 사람에게는 쓰지 않고 따로 모아 알려 줘요. 표에서 주소를 채우면 다음 실행에서 그 사람에게도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