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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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Q를 소개해요

업무 하나를 버튼 하나로 시작하는 방법

AI에게 일을 맡기는 도구는 많아요. 그런데 빈 입력칸 앞에서 무엇을 어떻게 시켜야 할지 막막한 사람도 많아요. 많은 회사가 바라는 건 「세일즈 메일 보내기」처럼 목적 하나를 끝내 주는 도구였어요.

LinkQ는 그 목적 하나를 버튼 하나로 만들어요.

LinkQ 담당자가 업무를 패키지로 짜요

LinkQ 담당자가 우리 회사의 업무를 듣고 패키지로 짜요. 어떤 자료를 읽고, 무엇을 만들고, 어디로 보낼지가 패키지에 들어 있어요. 정해진 단계를 에이전트가 읽고 상황에 맞게 일해요.

우리 팀은 버튼을 눌러요

패키지를 받으면 프로젝트 화면에 버튼이 생겨요. 누르면 에이전트가 단계를 차례로 따라요.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말로 고쳐 달라고 하면 돼요.

프로젝트 화면. 가운데에 세일즈 메일 쓰기 버튼, 오른쪽에 드라이브의 파일이 열려 있어요.

보내는 메일은 내가 정해요

메일처럼 되돌릴 수 없는 일은 에이전트가 먼저 승인 카드로 보여 줘요. 내가 승인한 것만, 한 번씩 나가요. 까닭은 메일은 사람이 승인한 뒤에만에 적었어요.

일한 결과는 프로젝트에 남아요

프로젝트에는 계속 남는 드라이브와 표가 붙어요. 회사 소개 같은 자료는 드라이브에, 잠재고객 같은 목록은 표에 두면 에이전트가 일할 때마다 읽어요. 메일을 보내면 그 사람의 줄에 메일 상태와 마지막 연락이 남아서, 다음 실행은 거기서 이어 가요.

첫 패키지는 세일즈 메일이에요

세일즈 메일 쓰기 버튼은 드라이브의 회사 소개와 잠재고객 표로 사람마다 메일을 쓰고, 내가 승인한 메일만 내 Gmail로 보내요. 써 보는 법은 버튼으로 일 시작하기에 있어요.